SIGT 세종영재교육원
소개글
안녕하십니까?
세종영재교육연구원(Sejong Institute for Gifted and Talented) 원장
이경화 교수입니다.
인지적 탁월성을 보이는 영재는 그들의 능력에 맞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재능을 나타내거나 잠재성이 있는 학생들의 역량을 계발하여 글로벌 인재로 키우는 것은 연구하고 교육하는 어른들의 책무입니다. 선진 외국에 비해서 후발주자로, 2000년에 우리나라 영재교육은 제도권 내에서 시작되었는데, 이 무렵 세종영재교육연구원은 숭실대학교에서 유아와 아동들을 대상으로 영재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영재교육은 영재를 위한 교육, 다양한 영역에서 탁월성과 재능을 보이는 학생을 발굴하여 실현시키는 교육이어야 하며, 조기에 영재성을 발견하여 적절한 교육적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관점에서 세종영재교육연구원은 유아영재와 초등영재를 위한 교육에 초점을 두어 20여년간 영재교육을 실시해오고 있습니다.
한편 영재교육은 영재아의 개인적 측면에서도 중요하지만 국가적 측면에서도 매우 필요하고 중요합니다. 따라서 영재들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세종대왕의 ‘세종’을 영재교육원의 명칭으로 하여 차별화되고 개별화된 영재교육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세종영재교육연구원은 영재교육과 창의성교육 전문가인 교수들과 박사 연구진이 세계 영재교육의 동향을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개발한 영재판별검사와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영재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숭실대학교 영재교육연구소와 협업하고, 글로벌 영재교육기관인 SIA(Sejong International Academy)와 연계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
세종영재교육연구원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영재교육기관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한국적 영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SIGT 세종영재교육연구원 원장